수안보이야기

[스크랩] 수안보-매선라이온스클럽회원 미륵리 집수리봉사

따슨샘 2010. 9. 3. 09:11

 

 
- 수안보 라이온스클럽회원들이 집 수리 봉사를 실시 했다.
충주의 봉사단체가 어려운 이웃의 집을 무료로 새 단장을 해주는 봉사활동을 펼쳐 화제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지구(총재 황원선) 수안보라이온스클럽(회장 진관일)과 매선라이온스클럽(회장 도명자) 회원 40여명은 지난 2일 오전 9시부터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에 소재한 김 모(72) 노인의 주택수리 봉사를 실시 했다.
이날 회원들은 도배와 장판교체, 천정보수, 외부도색, 전기배선, 연탄보일러 교체 등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진관일 회장은 “언론을 통해 김 노인부부의 어려움을 전해들은 서울의 한 독지가의 도움으로 지붕수리를 마쳤으나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는 기사를 보고 고향주민을 살피지 못한 죄송한 맘으로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봉사하게 됐다며, 보다 적극적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집수리 봉사 현장에 황원선 지구총재와 반덕현 지구사무총장이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김성훈기자

 

 

충주지역 곳곳에 이어지는 온정의 손길
우리프라이빗에퀴터·수안보·매선라이온스·경민철강 충주공장

 

▲ 우리프라이빗에퀴터가 2일 자매결연마을 주덕읍 삼방마을을 방문해 마을회관 건축비용 1억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주지역의 사회단체와 기업 등에서 관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나눔’을 펼쳐 귀감이 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서울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우리프라이빗에퀴터 이인영 대표는 2일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주덕읍 삼청리 삼방마을의 마을회관 건축비용으로 1억200만원의 후원금 전달했다.

또한 이날 수안보라이온스클럽(회장 진관일)과 매선라이온스클럽(회장 도명자) 회원 40여명은 오전 9시부터 미륵리에 사는 김 모(72)노인 집을 찾아 주택수리 재료비 300여만원을 들여 도배와 장판교체, 천정보수, 외부도색, 전기배선, 연탄보일러 교체 등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진관일 회장은 “언론을 통해 김 노인부부의 어려움을 서울의 한 독지가의 도움으로 지붕수리를 마쳤으나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는 기사를 보고 고향주민을 살피지 못한 죄송한 맘으로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봉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엄정면 신만리에 위치한 경민철강 (주)충주공장(대표 박기언)은 관내 불우한 청소년 5명에게 지난 6월부터 매월 10만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듣고 있다.    

 

     ▲ 수안보라이온스클럽회원들이 전기배선, 천장보수 등 집수리봉사를 하고있다.

 

  여명구 기자

출처 : 수안보 이야기(수중이오)
글쓴이 : 따슨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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