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보입구 조형물 야간 조명입니다.
그냥지나치기 쉽고
야간이 아니면 볼수가 없고
야간이라도 천천히 가지 않으면
일곱색깔 무지개색 이상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함께 아름다움을 나누고
수안보로 온천이나 관광 그리고 댕기러 오실때
아님 혹시나 지나치게 되실 때
액셀에서 발 가볍게 떼시고
천천히 수안보의 이곳 저곳을 한번 눈여겨 보시고 가시기를~~~
수안보가 온천으로 유명하기도 하지만
인심도 좋고 먹을것도 많고 특산품도 많고
주변에 볼거리 또한 많은 누구에게나 고향 같은
문화와 역사와 정이 살아 넘치는 관광의 도시 입니다.
느끼세요. 그리고 갖으세요.
수안보의 주인은 수안보를 사랑하고 수안보를 찾아주시는
바로 당신 여러분입니다.
출처 : 수안보이야기 (수안보중학교 25회 추억만들기)
글쓴이 : 따슨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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