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쌀쌀함을 느껴도 따스한 봄 햇살받으며 활짝웃는 봄을 보았습니다. 움추렸던 몸도 마음도 기분 좋게 하는 봄이었습니다.
이리저리 앵글을 맞추는대로 멋진 포즈로 더 한층 다가옵니다. 수줍은듯 하늘거리며 맘껏 뽐내는 봄이었습니다.
오늘도 가슴활짝펴고 몸과 마음으로 아름답고 멋진 봄을 함께 맞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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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수안보 이야기(수중이오)
글쓴이 : 따슨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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