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보이야기

[스크랩] 충주 수안보면 새마을지도자회 지역 소식지 ‘통새’ 7년째 발행

따슨샘 2010. 5. 18. 14:19

 

충주 수안보면 새마을지도자회 지역 소식지 ‘통새’ 7년째 발행

 

 

 

충주시 수안보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회는 전국 유일의 면단위 새마을소식지인 ‘통새’를 7년째 발행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통새는 수안보면 지역의 정보를 작은 소식지에 담아 관내 주민들에게 지역소식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소식통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 소식지 통새는 충주와 수안보면의 소식, 새마을 활동내용, 주민경조사, 마을행사 등 다양한 소식들을 빼곡히 수록해 전·현직 새마을지도자와 기관단체장, 출향인사 등 모두 500여명에게 배부하고 있다.

 

이번 통새 소식지는 새마을운동 제창 40주년과 ‘통새’ 발간 7주년을 맞아 새마을운동에 대한 이미지 개선과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80년대 이전의 전직 회장들과의 인터뷰를 게제하고 지역의 자랑거리 찾기 사업을 펼쳐 수안보 상촌마을의 ‘내외소나무’와 미륵리 하늘재의 ‘연아를 닮은 나무’를 소식지에 담아 배부했다.

 

한편 김완수 회장은 “소식지 이름 ‘통새’에 대해 지역에선 비교적 알려진 편이지만 아직도 ‘새통’으로 부르는 사람들도 있다”며 “앞으로 ‘새통’으로 불려도 좋을 만큼 주민들과 함께 숨쉬는 지역 소식지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여명구 기자 yeo6858@naver.com

 

 

출처 : 수안보 이야기(수중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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