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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2월3일 Facebook 이야기

따슨샘 2013. 2. 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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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과 희망과 사랑은 계속됩니다. 그 가운데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ㅡ고린토 1서ㅡ
    수안보성당에 새로 부임하신 박규성 미카엘신부님 환영합니다.

    첫인상 정말 짱입니다.
    하느님과 저희보다 항상 꾀나 가까이 함께하심이 맞습니다.
    왜?
    정말 키 크십니다.~♥~